2020

2020.11.6(금)~11.9(월)

감정_작은 예술가들의 모임

11:00~18:00

전시기간 중 무휴


이번 전시를 주최한 ‘작은 예술가들의 모임 3기’는 총 6명의 청년작가로 이루어져있으며 2018년을 시작으로 총 3번째 전시의 문을 여는 작고 소박한 모임이다.

‘작은 예술가들의 모임’에서 ‘작다’는 ‘부족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는 부족하기에 채워질 수 있다는 성장가능성을 나타낸다.

이 전시는 평소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감정들 중 어둡고 우울한 감정들에 대해 논한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직관적이고 냉철하게 다루며 이러한 감정들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자한다.

이하 글은 전시회를 준비하며 녹여냈던 생각들이다.

“감정이란 완전하지 않고 지속되지 않는다. 또한 ‘감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확하고 적확한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다. 그러기에 우리는 삶이란 길을 나아가며 스스로의 감정을 때때론 숨기곤 한다.

우리는 부정적이며 우울한 감정들은 마음 속 한편에 숨기는 경향이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며 사유하지 못한다면 긍정적인 감정의 존재 자체를 인지할 수 없을 수도 있는데 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내면에 감춰져있는 어둡고 우울한 감정들과 솔직하게 마주하며 소중함을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김덕훈, 무제_01, 70*60cm, 캔버스에 아크릴, 유화, 2020.

김은지, untitled_04, 53*33.4cm, 캔버스에 유화, 2020.

심건우, 저 멀리, 53*45.5cm, 캔버스에 아크릴, 2020.

김필주, 감정의 눈, 50*36cm, 캔버스에 아크릴, 2020.

이찬규, 공허_01, 60*49cm, 캔버스에 아크릴, 2020.

홍세빈, 예술가의 삶, 타자기로 타이핑, 15*10cm, 2020.




 

2020.10.21(수)~11.2(월)

장승근 개인전 <눈부신 브레멘 음악대>

11:00~18:00

전시기간 중 무휴




Faith creature. 2020, oil on canvas. 91x91cm.


Faith creature. 2020. oil on canvas. 112x145.5cm


my burnig home, 2020, oil on canvas, 45.5x53cm


TG, 2020, oil on canvas, 116.8x91cm.




2020.10.14(수)~10.19(월)

이종헌 개인전 <섬>

11:00~18:00






인영갤러리 2020 전시지원 프로젝트 2"

_임상희 개인전 _9월의 크리스마스

 

2020.9.23()~10.12()

11:00~18:00

(10.30~11.4 추석연휴 휴관)



인영갤러리는 ‘전시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0명의 청년작가들에게 전시실 대관 및 전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선정작가인 임상희 작가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의 역사가 현재의 아름다움이 되는 군산의 모습을 담아냈다. 골목 어귀에 들어서자 오래된 마을이 마치 그림처럼 펼쳐진다. 바둑판처럼 네모반듯한 구획을 따라 길이 나 있고, 오래된 가옥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옛 영화에서나 볼 법한 풍경에 사진기 셔터가 바쁘게 움직인다. 몇 발자국 걸어 들어가면 집과 집 사이로 놓인 옛 철길을 마주하게 된다.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곳에 정말 기차는 달렸던 걸까? 과거의 역사가 현재의 아름다움이 되는 군산. 시대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아 과거의 상처는 현재의 아름다움이 되고, 과거의 영광은 쓸쓸하게 드리우고 있다. 나는 또 그런 오래된 모습에 마음이 끌려 거리를 누비고 화폭으로 담아낸다. 과거와 현재, 두 문화가 교차되어 묘한 느낌을 주는 도시 군산은 이렇게 역사를 안고 파란만장한 변화를 겪고 있다. 자연스러운 변화를 있는 그대로 지켜줄 수 있는 마음. 작품은 이런 마음을 기억하고 나타내고자 하였다."

임상희 작가노트



비밀의 문 72.7x50cm acrylic on canvas 2020


초원의 입구 116.8x72.7cm acrylic on canvas 2020


내려앉다 33.4x21.2cm acrylic on canvas 2020


기다리며 33.4x24.2cm acrylic on canvas 2020


창문밖으로 33.4x21.2cm acrylic on canvas 2020


휴식 33.4x24.2cm acrylic on canvas 2020


<본 전시는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 창작산실 전시공간긴급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인영갤러리 2020 전시지원 프로젝트 I"

_신창용 개인전

_환상의 섬_Miracle Island

2020.9.9(수)~9.20(일)
11:00~18:00
전시기간 중 무휴.


환상의 섬 전시 준비를 하며 - 신창용 작가노트

많은 작가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지만 나 또한 오래전부터 자가격리를 수시로 해오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강제로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는 기간에는 한국 사회 구성원 전체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격하게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새로운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등 모두가 많은 변화의 시기를 겪고 있는 중이다.

이번 전시 제목인 <환상의 섬(Miracle Island)>은 내 스스로의 오래된 격리생활에서 비롯되었다. 인터넷이라는 수단을 이용해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내가 겪었던 현실들과 그 정보들을 버무려서 상상의 그림으로 시각화시킨 ‘그림집합체’이다. 내가 무의식중에 생각하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의식으로 끄집어내고 평소 누군가에게 보여 주고자 했던 것들을 표현하였다. 최근의 현상들과 트렌트를 생각함과 동시에 예전부터 추구했던 나만의 것들을 계속해서 생각하며 그것들을 융합시켰다. 표현 방법에서도 계속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혹은 예전의 것을 다시 가져오기도 하고, 다시 말해 생각할 것이 너무 많으면서도 때로는 단호하게 멍청해져야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그림에 있어서 내 주변에서 돌아가고 있는 현실은 중요한 요소였다. 최근에 주위 모든 분들이 나에게 미친 영향은 정말 대단했고 한 분, 한 분 소중하기에 그것들을 다 담으려 했고 생각하고 추억했다. 앞으로도 내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예전부터 해왔던 ‘덕질’을 동시에 해 나갈 것이다. “덕화”라는 장르를 계속해서 추구하는 것에는 경험치가 중요하기에 시야를 확대시키고 표현방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최대한 줄여나갈 때 또 다른 환상의 섬이 만들어 질 것이라 생각된다. (2020.9.1.)


 


champion DRX. acrylic on canvas. 73cm x 50cm. 2020.


wolfenstein. acrylic on canvas. 100cm x 80cm. 2015.


joker 01. acrylic on canvas. 34.4cm x 24.4cm. 2020.


We Built This City. acrylic on canvas. 80cm x 116.5cm. 2020.




 




 

2020.8.26(수)-8.31(월)

 <EMOTION>

11:00~18:00





 

2020.8.19(수)-8.25(화)

 <소영일 개인전>

11:00~18:00







 

2020.8.12(수)-8.18(화)

 <이지민 개인전>

관람시간 11:00~18:00



[네오룩 전시 소개]

https://www.neolook.com/archives/20200810a


이지민_휴식_견본채색_116×140cm_2020


이지민_2015.09.01.AM10_견본채색_41×27cm_2020


이지민_2015.09.01.PM4_견본채색_41×27cm_2020


구름 가득한 소소한 풍경 ● 이번에 보여주는 신작들에 공통적인 풍경은 하늘과 구름이다. 'AM7'으로 시작해서 'PM11'로 끝나는 그림 속의 화면은 시간대별로 변하는 하늘 위 다양한 구름의 표정과 일상의 풍경이 담겨있다. 그림 속의 대자연의 풍경과 상대적으로 작게 묘사된 인물의 표현은 작품의 실제 그림의 크기보다도 대작처럼 느껴지게 한다. 잘 다듬어진 나무들과 한가로운 물가에 띄워진 배, 잔디밭에 누운 사람, 연인, 하늘에 떠 있는 기구와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놀이터의 아이들, 늦은 밤 가로등 아래 나무의 풍경, 이국적인 건축물과 한국전통 한옥의 담장의 표현 등은 감정을 배제한 철선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일율 적인 표현을 하고 있어 사물들이 하나의 아이콘처럼 느껴진다. 여유롭고 충만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는 고요함이 흐르는 순간순간의 포착이다. ● 소소한 일상이 중요해지는 때이다. 평화롭고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기가 힘들다는 것을 아는 순간 더욱 거리낌 없는 이 여유와 한가함이 소중하다. 이러한 휴식은 새로운 추진력과 에너지를 준비하게 한다. 작가가 말하는 '모든 구름에는 은빛 테두리가 있다'고 하는 것처럼 구름을 바라보면서 기대와 희망을 전하는 것이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메시지라는 생각을 해본다. ■ 임연숙




고금청 개인전 "Ideology War"

2020.8.5(수)~8.11(화)


내가 만든 이 만화 가제(Ideology war)는 한 사람의 시선이 아닌 여러 사람의 시선에서 수많은 캐릭터들의 배경과 각각의 이념을 보여준다. 여기 누구나 한번쯤 보거나 들었을 법한 이야기가 있다. 왕자가 왕의 명령을 받들어 사악한 용을 무찌르고 잡힌 공주를 구하는 이야기. 어릴 적엔 아무도 그 이야기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지 않았다.그 누구도 용의 관점에서, 공주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오직 왕자의 시점에서만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난 그렇기에 내 만화에서 결론짓지 않은, 아니 누구도 결론 지을 수 없는 개개인의 여러 이념을 각자의 관점 속에서 그려보았다.
이 전시회를 통해서 난 내 캐릭터와 그들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코로나19를 통해 국가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념전쟁을 하는 것을 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서 이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작가노트 중






화동화우회 전

2020.7.22(수)~7.28(화)

2층 1전시실, 3층 2전시실




 

 

김재준 개인전
"The Mind of a Collector: 미술권력의 몰락"

2020.7.15(수)~7.20(월)
3층 2전시실
#오프닝 : 7월 16일(목) 오후 4시~7시

​#작가와의 대화 : 7월 18일(토) 오후 3시. “벤야민 번역하기”와 본 전시회의 연관성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컬렉터이자 창작가로 활동중인 국민대 김재준 교수의 5번째 개인전.

“그림과 그림값”, “화가처럼 생각하기”, “벤야민 번역하기” 등의 저서가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술시장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예술작품, 예술가, 예술권력에 대한 생각을 평면과 설치로 표현해 보았다.

컬렉터에서 창작자로 더 나아가 예술철학(미학)에 대한 질문으로 탐구해 들어가면서 발견한 것들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발견은 코로나 이후의 다극화된 세상에서 미국과 유럽 중심의 미술권력이 어떻게 붕괴하고 이동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져 본다.

1. Pace Gallery에서의 외벽전시

“미술권력에 대한 비판은 미술계 안에서 나오기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외부인이 내부를 잘 알아야 하고 그 인맥에 얽혀 들지 않아야만 가능하다.

청년작가에게는 전시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미술관과 대형 갤러리는 작가들에게 넘보기 힘든 공간이다.

뉴욕의 Pace 갤러리 디렉터가 내 전시회에 왔을 때 외벽전시 아이디어를 얘기했더니 왜 가고시안에만 했느냐고 농담을 던져서 그 후에 만든 것이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이런 개념. 갤러리 안에 전시하기가 불가능하다면 갤러리 밖의 벽에 전시해 보겠다. 30분간 Pace 갤러리 외벽에 전시하기.

너풀거리는 반으로 접은 종이 2개가 나의 설치 작품. 기존의 미술 제도(institution)에 대한 저항.”

2. 1/무한대 에디션의 판화와 사진

미술작품의 희소성에 대한 의문제기. 무한히 찍겠다는 명시적 선언과 함께 1/무한대, 1235/무한대로 에디션을 표현한다.

작가 스스로 자신의 작품의 가치를 무화(無化)시키는 행위. 역설적으로 무한대로 찍겠다는 최초의 명시적 선언의 결과이기에 가치를 가진다.

3. 서구적 창의성이라는 개념에 대한 의문 제기

뒤샹의Readymade 이후 예술가의 독창적 아이디어의 시대, 개념미술의 부흥이 있었다. 물질적인 작품이 아니라 예술가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인식.

그러나 이 생각을 더 밀고 나가면 예술가의 소위 독창적 아이디어 자체도 본질적으로 무의미하다는 반론이 제기 가능하다.

예술가의 전시공간 안으로 기존의 기성품을 들여와 나의 예술이라고 선언하듯이

기존의 예술적 아이디어를 나의 전시공간 안으로 가져와 나의 예술이라고 선언하는 것은 왜 안되는가?

이것이 즉 Readythought의 개념이다.이번 전시에서는 Félix González-Torres의 “perfect lovers”를 가져와서 “perfect clocks”로 명명하였다.

동시에 Carey Young’s “Declared Void’’를 가져와 한국적 버전으로 번역하였다.

벤야민의 번역 이론을 Readythought에 적용하여 “원작을 넘어서는 순수 언어로부터의 번역”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창의성 자체에 저항하는 “비창의성”의 작품을 통해 예술작품의 유일성을 비롯한 미학적, 사회적, 정치적 맥락을 탐구해 보았다.

4. 미술권력이 붕괴하는 현실을 다음과 같이 선언문의 형식을 빌려 말하고 있다. 이 선언문은 “벤야민 번역하기”에 수록되어 있다.

“비예술가 선언문 Manifesto of a non-artist

나는 재능 없음을 선택한 예술가라고 선언하겠다.

나는 모든 창의성에 저항하는 비예술가임을 선언하겠다.

나는 근대 유럽인과 그 후예들의 그리고 그 추종자들의 예술권력의 독점을 거부한다.”

“From Readymade to Readythought

모두가 예술의 아우라를 나누어 가지는 지금 이 순간

예술가의 아우라는 소멸하고 예술작품의 희소성은 부정당하고

아도르노의 예언이 실현될 것이다/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2020.7.8(수)-7.21(화)

 <이진혁 展>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전시기간 중 무휴.







 

2020.6.24(수)-6.30(화)

 <흐름을 드러내다_Disclose a Flow>

_원병훈 개인전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동양에서는 ‘모든 존재 형상은 기氣의 취산聚散으로 이루어진다’고 얘기 한다. 기는 끊임없이 활동운화活動運貨하며 우리의 세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나의 작업에서 이러한 기는 조형적 기본요소인 선line으로 상징화 되며, 그 과정에서 드로잉은 긋는 행위로 순간의 흔적을 남긴다. 수 많은 선을 그어가며 진행 되는 작업 과정은 사실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형상과 추상적인 흔적 그 자체의 모호한 경계 어디쯤에서 완료 된다. 나의 작업물을 경계선에 위치시켜 사실적인 세계와 추상적인 두 세계의 매개채로 인식하게 한다. 나는 이 모호한 경계를 제시함으로써 관객으로 하여금 일반적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형상과 변화하는 흐름 둘 모두를 인식하게 하며, 더 나아가 그 둘은 상호보완적인 관계로써 하나임을 느끼게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장자의 호접지몽은 장주와 나비가 주체와 객체로 나누어져 실체와 허상이라는 이분법적 접근 이라기보다는 그 경계 자체의 모호함에 대한 드러냄이다.

나의 작업을 통하여 지금도 순간순간이 만들어 내고 있는 천변만화의 경계선에 서서, 세계를 관조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작가노트 중)


170710, 디지털 드로잉 후 피그먼트 프린트, 35.5x50.8cm, 2017.

180926, 디지털 드로잉 후 피그먼트 프린트, 160x120cm, 2018.

200616, 디지털 드로잉 후 피그먼트 프린트, 90.9x72.7cm, 2020.




 

2020.6.17(수)-6.21(일)

 <혜 鞋>_화혜장 황해봉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태사혜>

<적석>

<당혜>





 

2020.6.10-6.16

 <When you need a consolation>

_위로가 필요할 때_김슬기, 임솔지

인영갤러리 3층 2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김슬기 작가


임솔지 작가




 

2020.6.10-6.16

 <아픔 속에서 행복한 희망을 찾다>_이민성훈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happy vitreous floaters No.6,  72.7x72.7cm,  mixed midea on abandoned canvas, 2020.

 

happy vitreous floaters No.8, 116.8x 91.0cm,  mixed midea on canvas, 2020.

 

happy vitreous floaters No.10, 130.3 x 130.3 cm, mixed midea on canvas, 2020.

happy vitreous floaters No.11. 130.3 x 130.3 cm, mixed midea on canvas, 2020.




 

2020.6.3-6.9

 <분열된 시점들>_노정연, 셀레스틴김

인영갤러리 3층 2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2020.6.3-6.9

 <육아일기>_최재석 개인전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2020.2.26-3.2

 <사이의 공간>_염지선 주얼리전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관람시간 11:00~18:00





 

2020.2.12-18

관람시간 11:00~18:00


<소소작당>

인영갤러리 2층 1전시실


<일기일회>

인영갤러리 3층 2전시실




 

 2020.1.29-2.9

<탕진수묵3_강희석 개인전>

인영갤러리 3층 2전시실

11:00~18:00

2.3(월) 휴관